수십 번 지원하고, 수십 번 기다렸습니다.
이력서가 부족해서라고 생각했습니다 — 아니었습니다.
비자 트랙
E-9로 시작해 E-7-4로 올라가는 길, D-10으로 구직하다 E-7로 전환하는 길 — 공고마다 지원 가능한 비자가 처음부터 표시됩니다.
STEP 1 · 프로필
학력·경력·자격증·사진까지, 이력서가 곧 첫인사입니다. 11개의 짧은 질문으로 시작해 기업 검색에 노출되는 프로필이 됩니다.
STEP 2 · 인터뷰 영상
한 번 녹화하면 모든 지원에 함께 갑니다. 회사는 영상을 본 뒤에 연락합니다 — 어색한 첫 통화 대신, 준비된 나부터.
STEP 3 · 첫 연락
프로필과 영상이 준비되면 회사가 먼저 확인하고 연락합니다. 대화 수락도, 거절도 당신의 선택입니다.
가입, 이력서, 인터뷰 영상, 지원, 회사와의 대화까지 전부 무료입니다. 조건이 맞으면 회사가 먼저 대화를 신청합니다.
나를 소개하기
이름·비자·한국어 수준·희망 직무와 급여 — 11개의 짧은 질문이면 충분해요.
이력서 만들기
학력·경력·자격증·사진까지, 한국 기업이 기대하는 형식 그대로.
인터뷰 영상 녹화
6개의 짧은 영상 답변으로 첫 통화 전에 나를 보여주세요.
지원하고 매칭받기
직접 지원하거나, 맞는 공고가 나를 찾아오게 하세요.
네. 가입부터 이력서, 인터뷰 영상, 지원, 회사와의 대화까지 구직자에게는 어떤 비용도 받지 않습니다.
비자 발급 대행은 하지 않습니다. 대신 비자 지원이 준비된 회사만 모아, 어느 공고에 내 비자로 지원할 수 있는지 처음부터 보여드립니다.
공고마다 요구 한국어 수준이 표시됩니다. 기초 수준으로 지원할 수 있는 공고도 있고, 프로필에 내 수준을 정확히 적을수록 맞는 공고가 옵니다.
11개의 짧은 질문으로 프로필을 만들고, 이력서와 인터뷰 영상을 준비하면 끝입니다. 약 30분이면 첫 지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